현재 외국계 회사에서 EHS 업무를 하고 있다.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여러 안전 자격증을 찾아보게 됐는데, 언젠가 해외에서도 일을 하게 된다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자격증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다. 그렇게 알게 된 자격증이 BCSP의 ASP(Associate Safety Professional)다.최종적으로는 CSP(Certified Safety Professional)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, CSP를 취득하려면 먼저 ASP를 취득해야 한다. 그래서 이번 기록은 CSP를 향한 첫 단계라고 보면 될 것 같다. 국내에서는 준비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고, 정보도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. 응시료도 적지 않고 영어로 시험을 봐야 해서 쉽게 시작하지는 못했다.그래도 언젠가는..